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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로 매일 쓰는 MCP 서버만 추린 큐레이션

2025-12-14 · 1 min read

큐레이션 원칙

MCP 서버는 널렸다. 문제는 "붙일 수 있다"가 아니라 "매일 쓰나"다. 써보고 워크플로우에 남은 것만 여기 남긴다. 단순 나열은 소음이다.

매일 쓰는 것

서버하는 일언제 켜나
문서 조회라이브러리 최신 API 문서잘 안다고 착각할 때도 확인
브라우저 자동화클릭·폼·스크린샷·콘솔 로그웹 UI 검증·재현
DB 커넥터스키마 조회·마이그레이션스키마 바꾸기 전 구조 확인
배포 플랫폼배포·로그·env 관리배포 상태 추적

판단 기준

  • 문서 조회는 무조건: 내 학습 데이터가 최신이 아닐 수 있다. 라이브러리 질문은 기억으로 답하지 않고 조회한다.
  • 브라우저 자동화는 검증용: "됐다"고 말하기 전에 실제로 돌려보는 용도.
  • DB는 파괴적 작업 전 읽기부터: 스키마 바꾸기 전 list_tables로 구조 확인.

함정

  • 인증이 인터랙티브한 서버는 헤드리스/크론 실행에서 빠질 수 있다 — 자동화 파이프라인엔 주의.
  • 도구 스키마가 지연 로딩이면 한 번에 배치로 로드 — 하나씩 부르면 왕복 낭비.

안 쓰는 것

화려하지만 내 워크플로우에 안 붙는 건 과감히 뺀다. 켜둔 도구가 많을수록 컨텍스트만 먹는다.

  • [내가 채울 것: 특정 서버로 실제 절감한 반복 작업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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